인도네시아 바이어가 계약 조건으로 할랄 인증서나 BPOM 번호를 요구하시나요? 당황하지 마시고 현지 법인의 전문적인 대응 지원을 받으세요. 바이어를 설득하고 계약을 성사시키는 실무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Q. 질문
인도네시아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 중입니다. 제품에는 관심이 있는데, 계약 조건으로 할랄 인증서와 BPOM 등록을 먼저 요구하네요. 아직 준비 전인데, 솔직하게 없다고 하면 계약이 깨질까 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 답변
당황하지 마십시오. 이는 인도네시아 비즈니스에서 매우 일반적인 절차입니다. 바이어 입장에서는 인증 없는 제품을 수입했다가 유통하지 못할 위험을 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획득 계획이 있다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
무조건 하겠다고만 하지 마십시오.
금방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막연하게 약속했다가, 나중에 인증이 지연되어 신뢰를 잃고 계약이 파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이어는 구체적인 일정(Timeline)과 확신(Guarantee)을 원합니다.
-
현지 법인의 인증 로드맵을 제시하십시오.
더행복한사람들은 고객님이 바이어를 설득할 수 있도록 인증 착수 확인서와 예상 완료 스케줄표를 제공해 드립니다.
우리는 한국의 전문 법인과 계약하여 BPOM과 할랄을 진행 중이며, 예상 발급일은 OOOO년 O월입니다.라고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면 바이어는 안심합니다.
-
바이어와의 직접 소통 지원
필요하다면 저희 현지 법인 직원이 바이어와 직접 통화하거나 미팅에 동석하여 인증 진행 상황을 설명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문가가 나서서 우리가 이 제품의 인허가를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다고 보증해주면, 바이어의 신뢰도는 급상승합니다. 이는 단순 대행사는 해줄 수 없는, 현지 법인만이 가능한 영업 지원입니다.
결론: 인증은 계약의 걸림돌이 아니라 무기입니다.
바이어의 요구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우리는 인증까지 완벽하게 준비하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임을 보여줄 기회입니다.
바이어를 설득하는 가장 강력한 근거, 더행복한사람들이 만들어 드립니다.
[바이어 설득을 위한 인증 로드맵 상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