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은 한국 회사와 했는데, 정작 내 서류는 얼굴도 모르는 제3의 프리랜서가 만지고 있다면? 외주 하청 구조의 위험성과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의 100% 직영 시스템이 주는 안전함의 차이를 비교해 드립니다.
Q. 질문
한국에 있는 컨설팅 업체와 미팅을 했습니다. 말은 잘 통하는데, 막상 인도네시아 현지 업무는 누가 수행하는지 물어보면 얼버무리더라고요. 계약은 한국 회사랑 하는데 실제 일은 현지 외주를 주는 건가요?
A. 답변
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이것이 대행 업계의 공공연한 비밀인 외주 하청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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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의 하청, 무엇이 문제인가?
많은 한국 업체가 현지 수행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고객에게 받은 서류를 인도네시아 현지의 저렴한 프리랜서나 소규모 에이전트에게 토스(Toss)합니다.
보안 취약: 대표님의 소중한 제품 배합비(레시피)가 검증되지 않은 제3자의 손에 넘어갑니다. 품질 저하: 하청 업체는 건당 수수료만 챙기면 그만이라, 서류의 디테일을 챙기지 않습니다. 반려가 나면 그때야 수정하는 식으로 시간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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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니할랄인증원은 다릅니다.
저희는 외주를 주지 않습니다. 자카르타에 설립된 한국인니할랄인증원 현지 법인(PT. PMA) 소속 정규직원들이 직접 수행합니다.
직접 수행 (Direct Operation): 계약부터 서류 작성, 현지 기관 접수까지 저희 직원이 실명으로 처리합니다. 보안 서약: 모든 직원은 엄격한 보안 서약을 맺고 근무하며, 대표님의 정보는 사내 서버 내에서만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내 회사의 기밀 서류, 누구에게 맡기시겠습니까? 얼굴도 모르는 알바생이 아닌, 책임 있는 정규직원에게 맡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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