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 현장 실사, 통역 알바생에게 맡기시겠습니까? 전문 용어를 모르는 단순 통역은 심사관의 오해를 불러일으켜 불합격의 원인이 됩니다. 할랄 규정을 완벽히 이해하는 한국인니할랄인증원 전문 직원의 통역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Q. 질문
실사 당일에 인도네시아어 통역이 필요할 텐데, 통역 대학원생이나 프리랜서 통역사를 고용하면 될까요? 비용을 좀 아끼고 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A. 답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할랄 실사 통역은 언어 실력이 아니라 전문 지식이 핵심입니다.
일반 통역사는 화학 성분명, 제조 공정 용어, 그리고 무엇보다 이슬람 율법(SJH) 용어를 모릅니다. 심사관의 질문을 잘못 통역하여 엉뚱한 대답을 하게 만들면, 그 즉시 부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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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통역의 위험성 (Risk)
심사관: “이 탱크의 CIP(세척) 기록은 어디 있나요?” 일반 통역: “이 통 씻은 거 어디 있냐는데요?” 담당자: “아, 그냥 물로 씻었어요.” (망함) -> 실제로는 SOP에 따른 화학적 세척과 헹굼 절차가 있었음에도, 통역의 단순화로 인해 규정 위반으로 오해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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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니할랄인증원의 전문 통역 (Expertise)
저희는 외부 통역사를 쓰지 않습니다. 할랄 교육을 이수한 저희 직원이 직접 통역합니다.
심사관의 질문 의도(Intention)를 파악하고, 공장 담당자의 답변을 할랄 규정(Regulation)에 맞게 다듬어서 전달하며, 필요시 심사관을 적극적으로 설득(Persuasion)하고 방어합니다.
비용을 아끼려다 인증을 못 받는 수가 있습니다. 통역은 전문가에게 맡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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