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도 적고 예산도 빠듯한 중소기업, 인도네시아 진출이 가능할까요? 대기업처럼 해외사업팀을 꾸릴 수 없는 중소기업일수록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의 현지 법인 아웃소싱 서비스가 가장 효율적인 대안이 되는 이유를 설명해 드립니다.
Q. 질문
저희는 직원이 10명 남짓인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앞서 말씀하신 BPOM, 할랄, 무역 컨설팅 같은 토탈 솔루션은 대기업이나 하는 거 아닌가요? 비용도 비쌀 것 같고, 저희 같은 작은 회사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 서비스는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게 더 필요하고 적합한 서비스입니다.
실제로 저희 고객사의 70% 이상이 해외사업팀이 따로 없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입니다. 그 이유를 3가지로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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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팀을 채용하는 비용보다 저렴합니다.
인도네시아어를 할 줄 알고 무역 실무를 아는 직원을 채용하려면 연봉 4~5천만 원 이상이 듭니다. 게다가 한 명이 BPOM, 할랄, 통관을 모두 완벽하게 처리하기도 어렵습니다.
저희에게 아웃소싱을 맡기시면, 직원 1명 채용할 인건비보다 훨씬 합리적인 비용으로 현지 법인의 전문 팀(BPOM팀+할랄팀+무역팀) 전체를 고용하는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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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일수록 ‘시행착오’를 줄여야 합니다.
자금력이 풍부한 대기업은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여력이 있지만, 중소기업에게 한 번의 수출 실패(통관 거부, 인증 반려)는 회사의 존폐가 달린 치명타가 될 수 있습니다.
실수할 여유가 없기에, 처음부터 가장 확실한 전문가와 함께해서 리스크를 0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현지 법인이 있는 저희가 그 안전장치가 되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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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스케줄링 (Scale-up)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초기에는 주력 제품 1~2개만 선정하여 인증을 받고, 소량으로 수입 대행(IoR)을 진행하여 시장 반응을 본 뒤 점차 품목을 늘려가는 단계별 전략을 제안해 드립니다.
결론: 규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도네시아 규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제품이 있다면 누구나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작지만 강한 기술력을 가진 대표님의 제품이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빛을 볼 수 있도록,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이 대표님의 든든한 해외사업부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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