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OM 등록, 할랄 인증, 무역 통관을 따로 알아보고 계신가요? 세 가지 필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더행복한사람들 한국인니할랄인증원만의 통합 프로세스를 공개합니다.
인도네시아 수출을 준비하다 보면 챙겨야 할 게 너무나 많습니다. 식약청(BPOM) 등록해야지, 할랄(BPJPH) 인증받아야지, 바이어 찾아서 통관 서류 준비해야지…
이 모든 것을 따로따로 진행하면 서류가 중복되고, 일정은 꼬이기 십상입니다.
더행복한사람들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은 이 복잡한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통합 프로세스(Integrated Process)를 제공합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단계별로 보여드립니다.
-
사전 진단 및 전략 수립 (Kick-off)
무작정 서류부터 넣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제품의 HS Code를 확정하고, 그에 따른 관세율, BPOM 카테고리, 할랄 의무화 단계를 분석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프로젝트의 타임라인과 예상 비용이 산출됩니다.
-
트윈 트랙 (Twin-Track) 착수
한국 본사에서 수취한 서류를 현지 법인이 인도네시아어 및 영어로 번역/공증합니다. 준비된 서류는 현지 BPOM팀과 할랄팀에 각각 전달되어, 두 기관에 동시 접수됩니다.
BPOM: 제품 성분 분석 및 라벨 심사 진행 할랄: 할랄 보증 시스템(SJH) 구축 및 서류 심사 진행
-
현장 실사 및 등록 완료
할랄 LPH 심사관의 한국 공장 실사를 지원하고, BPOM의 보완 요청에 대응합니다. 이 과정에서 두 기관에 제출되는 데이터의 정합성을 현지 법인이 실시간으로 체크합니다.
-
무역 및 유통 연계 (Export & Sales)
인증서가 발급되면 즉시 수출 모드로 전환합니다.
수입 대행(IoR): 현지 법인 명의로 수입 신고 통관 및 물류: 세관 통과 후 현지 창고 입고 유통: 쇼피/토코피디아 입점 또는 오프라인 바이어 인계
따로 하면 2년, 같이 하면 1년입니다. 복잡한 퍼즐을 한 번에 맞춰드리는 통합 프로세스, 한국인니할랄인증원만이 가능합니다.
0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