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 인증의 성패를 가르는 90%는 바로 현장 실사(Audit)입니다. LPH 심사단의 날카로운 질문과 예상치 못한 지적 사항. 단순 통역으로는 막을 수 없습니다. 한국인니할랄인증원 현지 법인 전문가가 실사 전 한국 공장을 방문해 모의 훈련을 진행하고, 실사 당일 직접 방어하는 필승 전략을 공개합니다.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BPJPH) 과정 중 가장 긴장되는 순간은 단연 현장 실사(Audit)입니다. 서류가 아무리 완벽해도, 심사관이 한국 공장에 방문하는 그 하루 이틀 사이에 모든 것이 뒤집힐 수 있습니다.
“이 원료 창고는 왜 비할랄 제품과 구분이 모호하죠?” “세척 절차에 대한 기록이 왜 3일 치가 비어있습니까?”
심사관의 예고 없는 질문에 현장 담당자가 당황하여 말실수라도 하면, 그 즉시 부적합(Major) 판정을 받거나 수개월의 보완 지옥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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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가 아닌 ‘변호인’이 필요합니다.
많은 기업이 실사 당일, 인도네시아어 통역 알바생을 고용합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선택입니다. 통역사는 언어를 전달할 뿐, 할랄 규정(HAS 23000 등)을 모릅니다. 심사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직역만 하다가 오해를 키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현장 실사에는 통역사가 아니라, 규정을 근거로 심사관을 설득하고 우리 공장의 입장을 대변해 줄 할랄 전문 변호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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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니할랄인증원의 ‘현장 밀착 방어’ 시스템
저희는 현지 법인 소속의 할랄 전문 직원이 직접 뜁니다.
Pre-Audit (모의 실사): 실사단이 오기 전, 저희 전문가가 먼저 공장을 방문합니다. 심사관의 동선 그대로 이동하며 예상되는 지적 사항을 모두 찾아내어 사전에 수정합니다. 사실상 답안지를 미리 보고 시험을 치르는 것과 같습니다.
Audit Defense (실사 당일 방어): 실사 당일, 저희 직원이 심사관 옆에 딱 붙어 전담 마크합니다. 곤란한 질문이 나오면 “그 부분은 SJH 매뉴얼 00조항에 따라 이렇게 관리되고 있습니다”라고 규정을 들어 전문적으로 방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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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의 차이: One-Pass 합격
이런 철저한 대비 덕분에 저희 고객사들은 대부분 현장 실사를 ‘지적 사항 없음’ 또는 ‘경미한 보완’으로 한 번에 통과합니다.
심사관이 한국에 오는 비행기 표 값이 아깝지 않도록,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이 가장 확실하게 방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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